스트로베리 나이트 - 혼다 테쓰야 읽고 짧은



시리즈가 나오다가, 표지 바꾸고(출판사가 바뀐듯),재출간까지 해서 7권이나 나왔고,  드라마, 영화로도 제작된 걸로 알고 있어서 기본은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이걸 웃으라고 쓴건가 싶은 유머에다가, 설렁설렁한 스토리, 캐릭터는 산으로 가고, 밍숭맹숭한 결말까지, 뭐 하나 만족하기 싶지 않은 소설인데.그냥 중간에 덮지 않을 정도의 흥미는 유지 시켜 줘서 성공한 것인가. 이게 시리즈로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는게 어이없다. 설마, 두번째 권부터 걸작이 되는 건가. 셀렉트에 올라와서 다행이지 사서 읽었으면, 아 생각하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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